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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주)덕신하우징 김명환 회장(무봉 이사장) 그린노블클럽 가입

2021-03-23 관리자 ·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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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장학재단법인 무봉재단 김명환 이사장 그린노블클럽 가입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소외계층 아동 학습 환경개선을 위한 후원 업무 협약식 진행

트로트 가수 활동 및 자서전 판매로 발생하는 수익 전액 무봉재단에 기부

 

 

 (주)덕신하우징 회상 겸 무봉재단 김명환 이사장이 지난 1028()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

 

 이날 여인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장이 그린노블클럽 가입식을 진행하고 김명환 무봉재단 이사장에게 헌액패를 전달했다. 또한 지속적인 소외계층 아동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인재양성과 경제적 지원을 약속하는 후원 업무 협약식도 함께 진행했다.

 

 그린노블클럽은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후원자 모임이다.

 

 무봉재단 김명환 이사장은 데크플레이트 세계 1위 업체인 ㈜덕신하우징의 회장으로 2015부터 국민연금 및 월남전 참전명예수당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정기 후원하여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김명환 이사장은 아낌없이 나누고 힘 있게 받들어준다는 평소의 철학을 담아 본인의 호 를 무봉(楙奉)’으로 하고, 2019년 공익장학재단법인 무봉재단을 설립했다.

 

 이날 김명환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대내외 경기가 매우 어려운 시기지만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해야 한다며 이런 나눔이 아이들에게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란다. 이로 인해 건강하게 성장해 또 다른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55년간 쓴 일기를 바탕으로 본인이 작사 작곡한 '두번째 인생' '밥은 먹고 다니냐등 음원을 발표해 트로트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고, ‘까다로운 고객이 명품을 만든다.’ 라는 제목의 자서전 에세이도 발간하여 이 판매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을 '무봉장학재단' 에 기부함으로써 세계를 이끌어갈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봉재단은 지난 1017() 독립유공자 후손 어린이와 판소리 영재, 미술영재줄넘기 영재 등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지원을 요청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2회 무봉장학생 40명을 선발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통한 100명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등 총 5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별첨1: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 여인미(우측) 본부장이 28일 공익장학재단법인 무봉재단 김명환 이사장(좌측)에게 그린노블클럽 가입 및 헌액패를 전달했다.


김명환덕신하우징창업주,그린노블클럽가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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